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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리밸런싱_펀드 갈아타기

펀드 리밸런싱_펀드 갈아타기

 

최근 장이 2000선을 전후로 상승 하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나의 소중한 펀드 그냥 보유하고 있자니 답답하고 지루하며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불안도 존재합니다. 박스권 장세에서는 박스권 하단 매수, 상단 매도, 다시 하단 매수, 상단 매도와 같은 전략이 유효하지만 이마저도 박스권의 박스 크기가 작다면 매매수수료만 손해보는 일이 생깁니다.

그렇기에 펀드가 수익이 난 상태라면 펀드의 평가후 펀드 리밸런싱을 통한 수익의 확정 및 펀드 교체 전략 등을 통해 추가 수익 전략에 관심을 가지셔야 합니다.

적립식 투자를 통하여 목돈이 마련되셨다면 포트폴리오의 재구성과 펀드 교체, 혹은 잠시 쉬어가는 전략등을 통해 다양한 자산 불리기 및 지키기 전략을 추구 하셔야 합니다.

 

종합지수

 

대형주

 

중형주

 

소형주 

 

주식 시장의 강한 반등이 있을 때는 랩어카운트에 편입된 대형주 위주의 펀드들이 강세를 보이게 되며 하락시에는 중소형주들이 더 많이 떨어지는 현상을 많이 경험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중소형주의 움직임은 어떠할까요? 중소형주들은 지수가 반등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형주 만큼의 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형주는 가격메리트가 많이 떨어지는 상태가 되며 중소형주들은 상대적으로 싸게 느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싼 주식에 손이 가는데 이는 다음에서 보는 그래프와 같이 시장에서 외면 당하는 상실감을 가지게 되는 결과를 가져옮니다. 과거 순환매라는 장세는 시장이 과다 상승했을때 조정을 거쳐서 재상승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대형주의 매기가 중소형주로 옮겨가는 과정을 순환매장이라고 했습니다.

최근에는 쉬어가는 과정에 중소형주의 상승보다는 대형주의 지지선에서 반등, 중소형주의 끊임없는 추락이 현 장세의 현실입니다. 과거 펀드의 리밸런싱은 대형주에서 중형주, 소형주로의 리밸런싱이었다면 현재의 리밸런싱이란 업종별 반등시 업종의 리밸런싱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투자의 방식은 해가 바뀔 수록, 경제환경이나 외생변수가 바뀔때마다 투자의 지침을 바꿔가야 합니다.

최근 펀드매니져들은 과거보다 어려운 환경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펀드매니져들은 매분기 실적으로 평가를 받고 이는 그들의 성적표로 고스란히 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월말에 주가를 끌어올리는 '윈도우 드레싱' 은  아직도 공식화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략을 이해하고 같이 전략을 구사하신다면 시장에 방관하는 전략보다 추가 수익이 가능합니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겠지만 모든 투자는 방관보다는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렇기에 펀드 트레이딩 전략을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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